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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시장, 대국민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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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문시장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화재 현장 안으로 이어지는 골목 곳곳에서 출입을 통제했고, 큰 불이 진화 된 4지구 진입로와 주변 도로는 살수차 등이 뿌린 물로 젖어 있었다.
한 50대 시민은 "10여년 전 한겨울에 2지구 불이 났던 때가 아직 생생한데 어떻게 또 큰불이 났는지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상인들은 시장 안에 들어가지 못하자 주차 타워, 시장 입구 등에서 소방헬기가 공중에서 물을 뿌리는 것을 지켜봤다.
상가 건물이 불에 많이 타 무너질 수 있다는 얘기에 불안감도 고조되고 있다. 대구 중구 관계자는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복구 등을 위해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조선 중기부터 시작돼 조선 시대 전국 3대 시장의 하나로 꼽혔다.
시장은 1922년에 공설시장으로 개설되면서 근대적인 면모를 갖췄다.
서문시장은 건물 총면적 6만4천902㎡로,1·2·4·5지구와 동산상가,건어물상가 등 6개 지구로 구성돼 있다.
총 점포 수는 4천여 개,상인 수는 2만여 명에 이른다.
서문시장 주 거래 품목은 주단,포목 등 섬유 관련 제품며 액세서리,과일,건어물,해산물,그릇 등도 거래한다.
이번에 불이 난 4지구는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839개 상점이 있다.
지하는 주차장,지상 1층은 액세서리와 원단,2층은 침구류,3층은 의류를 각각판매한다.4층은 사무실이다.
서문시장에선 그동안 크고 작은 화재가 끊이지 않았다.
1952년,1960년,1961년,1967년,1975년에도 잇따라 큰불이 났다.
가깝게는 2005년 12월 29일 2지구에서 큰 불이 나 건물이 전소했다.
2지구는 건물 신축을 거쳐 상인들은 6년 9개월 만에 새 보금자리로 돌아왔다.
◇서문시장 역사,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
▷1922.9.28=서문시장 개설
▷1951.10.20=방화로 화재 1억4천 여만원 피해
▷1952.2.24=촛불로 화재. 5억3천500여만원 피해(점포 4천200개 전소) 1명 사망.
▷1952.12.26= 화롯불로 화재. 15억원 피해. 389 점포 전소. 3명 부상
▷1960.2.5= 촛불로 화재.536만원 피해. 16개 점포 전소
▷1960.6.16=유류로 인한 화재. 2억원 피해.2천여 점포 전소. 구호대상자 600여명
▷1961.2.15=원인불명 화재. 2억4천300여만원 피해. 168개 점포 전소. 1명 부상
▷1967.1.1=전기로 화재.17억6천여만원 피해. 점포 372개 전소. 1명 부상
▷1968.11.3=난로 과열로 화재. 9천800만원 피해. 300개 점포 전소
▷1970.2.4=서문시장 2지구 개설
▷1974.3.4=서문시장 1지구 직물시장 개설
▷1974.10.7=서문시장 1지구 포목시장 개설
▷1974.12.4=서문시장 4지구 개설
▷1975.11.20 담뱃불 실화로 4지구 큰불. 20억여원 피해. 점포 1천900개 전소
▷1976.12.17= 성냥불 실화로 화재. 11억4천여만원 피해. 점포 650여개 전소. 6명 부상
▷1977.2.4= 원인불명 화재. 150여개 점포 전소
▷1977.12.29=서문시장 5지구 개설
▷1997.7.30= 2지구 남쪽, 전기합선으로 화재. 1억4천여만원 피해. 점포 9곳 전소
▷2005.12.29= 2지구 화재. 점포 1천여개 전소
▷2016.11.30=서문시장 1지구와 4지구 사이에서 화재,4지구 전체로 번져
2. 대국민 담화
어제의 제 게시물에서 3차 전문과 전체 대국민 담화 1,2차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3차 대국민 담화 전문(1, 2차 포함)
아래는 미디어 들이 판단하는 어제 담화의 의미 입니다.
먼저 어제 담화에 대한 국민들JTBC 뉴스룸에 대한 신뢰를 옅볼수 있는 보도입니다.
'뉴스룸' 시청률 상승의 끝은 어딜까. 또 한번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1월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은 전국기준 9.621%를 기록했다. 이는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을 다뤄 자체최고를 기록했던 지난 21일 방송분(9.546%)보다 높은 '뉴스룸'의 새로운 자체최고 시청률이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이재명 성남 시장이 박근혜 대통령 3차 담화에 대해 "즉각 사임"하라고 입을 모았다.
29일 문재인 전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해야 할 것은 임기단축이 아니라 즉각 사임입니다. 오늘 담화는 국회를 분열시켜서 탄핵을 모면하려는 정치적 술책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퇴진운동과 탄핵을 흔들림 없이 함께 병행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란 글을 게재했다.
이재명 시장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혜, 국민우롱 혐의 추가> 진정성 없는 변명에 자신의 몸통인 새누리당을 포함한 여야합의를 조건으로 제시. 지난한 조건 제시로 시간끌기용. 대통령은 조건 없이 사퇴해야하며, 국회는 탄핵 국정조사 특검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라며 강도 높게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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