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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상중은 클라스가 달랐습니다.

MBC에서 불야성의 실패 이후 이렇다 할 후속작이 없이 김사부와  화랑에 밀리더니 드디어 칼을 뽑았네요.

설날에는 김상중과 설민석이 미리 드라마를 읽어주는 남자, 역사를 읽어주는 남자 역할로 한껏 기대를 높여놨었죠.

그리고 주연으로 나오는 윤균상과 채수빈은 예능에 출연해서 더욱 드라마를 서포트했구요.

그래서 인지 어제 1회에서 김상중의 “미친” 연기 때문인지 반응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실시간 검색어에서 무려 21회나 시간당 탑 10에 올렸으며 채수빈 역시 9회나 올라갔네요. 

시청률 결과에서도 기대이상이었네요. 

 30일 첫 방송부터 시청률 8.3%(TNMS 기준)을 기록하며 SBS  피고인 에 이어 동시간대 2위로 가쁜하게 시작했습니다.

지난 해 12월 19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꾸준히 시청률 2위를 지키던 화랑을 3위(6.8%)로 따돌린거죠.

그래서  1회의 결과는, 역적 시청자를 훔친 김상중이라고 지어봤습니다.

‘역적’ 김상중이 MBC 드라마 시청률의 잔혹사를 끝낼 복수의 낫을 휘두른 것입니다.

김상중 드라마는 그냥 본다는 반응도 있지만 역적은 확실히 재미있었습니다.


첫 방송에서는 씨종의 운명을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살다 아기 장수인 아들 홍길동(아역 이로운 , 윤균상 )을 온전히 키우기 위해 운명을 거스르기로 마음먹는 아모개의 발버둥이 주축을 이뤘지요.

아모개 역을 맡은 김상중의 존재감이 시청자의 마음을 단숨에 빼앗았다.

사진 속 김상중(아모개 역)은 눈물 콧물 쏟으며 울부짖기도 하고 피칠갑을 한 채로 낫을 들고 넋을 놓고 있기도 했습니다.

김상중은 자신의 인생을 모두 버리며 아들을 지키고자 하는 아모개의 부성애를 감동깊게 그려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손을 망가뜨려야 하는 상황에서의 눈물은 보는이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습니다.

이로써 김상중의 열연은 31일  방송되는 2회에 대한 기대를 모으며 시청률을 확보했다고 보여집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2회에서도 아모개의 수난은 계속됩니다.

 양반댁이 노비 아모개에게 휘두르는 칼날은 더욱 잔인해지며, 숨통을 끊을 듯한 횡포에 가족을 지켜야 하는 아모개의 감정도 폭풍처럼 휘몰아쳐 터지도록 눌러온 서러움과 분노가 마침내 폭발한다고 합니다.

김상중은 절규하다가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으로 2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 커지게 만듭니다.

 

양극을 오가는 아모개의 감정을 갓상중, 김상중이 어떻게 표현해낼지에도 기대감이 쏠리는 거지요.

현장 관계자는 이렇게 전합니다.

 “해당 장면을 촬영할 때 김상중이 뿜어내는 감정이 온 세트장 곳곳에 깃들었다. 

촬영 내내 누구 하나 숨소리를 크게 내지 못하고 그의 연기에 몰입했음은 물론,

 촬영이 끝난 후에도 그 잔상 때문에 신들린 호연에도 박수조차 치지 못했다” 라고요.

 

다른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 이질감 없이  서로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고 대박 예감이라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다수이므로 시청률 1위인 피고인 과의 시청률 전쟁 또한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기대만발!~~

아래 검색어들이 오늘 하루 핫키워드가 될것 같습니다.

검색어 누적횟수 합계
2017년자동차세연납 4
검은사제들 7
국민건강보험공단 2
김소희 7
김종인안희정 2
내성적인보스 3
뉴트리아 5
동화면세점 2
롯데푸드 2
루이 6
박한철 2
서울시교육청 2
손흥민 7
아육대 9
역적 21 21
오빠생각 3
월계수양복점신사들 4
위택스 4
위택스홈페이지 2
유재경 2
유재경대사 3
인터넷지로 2
임수향 7
자동차세연납 4
정유년 7
정진석 3
정진석황교안 3
주먹쥐고뱃고동 2
채수빈 9
카드포인트통합조회 7
피고인 7
하정희 2
하정희교수 4
총합계 156

네이버, 다음, 구글, 그리고 SNS 상에서 1시, 3시, 5시, 7시에 각각 Top 10에 있었던 검색어 노출횟수를 누적한 결과입니다.

잘 보셨으면 공감 ♡♡♡♡ 버튼으로 따뜻하게 녹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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