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밤 자정을 넘기는 시간까지 시청자들을 과거로 보내주는 프로그램이 있지요.보기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소소하지만 행복한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입니다.어제 불타는 청춘이 하는 시간과 끝나고도 한참 동안 류태준이라는 다소 생소한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었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은 얼굴을 보면 바로 아~하고 알지만 이름은 낯설기만 합니다.댓글에 보면 류준열 인줄 알고 들어왔다는 분도 계시네요. 불청에서는 항상 새로운 친구가 그날의 주인공이 되지요. 지난번 박영선 때도 그렇고 이번 류태준은 여자 출연진 모두에게 그러했으며 시청자들에게도 어필에 성공했군요.일단 비주얼이 남달랐으며 이렇게 생긴 사람은 어떨것이다라는 선입견을 깨는 재미가 있었습니다.탤런트이자 가수이기도 했지만 노래는 허당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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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25.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