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권한대행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30분간의 통화 내용에 따라 뽑은 기사의 제목이기도 하고 뉴스토픽 1위에 오른 키워드 이기도 합니다.관습적으로 이 보도를 보고 안도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지만 그 내용을 좀 비평적으로 본다면 무서운 말일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누구입니까? 연일 미국 우선의 국수주의를 대놓고 천명하고 있으며 실제로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간 한국을 바로보는 시선도 곱지많은 않았으며 특히 방위비 분담과 무역 적자(미국의)를 계속 문제삼았었습니다.그런 그가 100% 한국과 함께 할것 이라고 했다면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언론에서 말하는 대로 한미공조가 굳건하다 정도로 간단히 넘기면 되는지 의문입니다.그리고 더 무서운 것은 해당 기사에 실린 댓글들이 참으로 가관..
오늘이슈
2017. 1. 31.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