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0 베네수엘라 대란에 대해 간단히 살펴봅니다. 말그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크리스마스 선물이네요. 세계적으로 몇 십억 카피가 팔렸다는 말도 있고 MS의 시장점령을 위한 음모론도 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낮 정오를 전후한 현재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핫 키워드가 있습니다. "윈도우 10 베네수엘라"라는 검색어인데요, 관련 검색어가 합계 무료 24번이나 Top 10에 올랐군요. 저도 새벽녁에 MS 오피스 2016 1개와 MS 윈도우 10 프로 4개를 구입했습니다. 구입한 가격은 다해서 2만원 (17.35달러)네요. 현재 처음사용자용 윈도우 프로가 24만원 정도에 팔리고 있는것에 비하면 하나가 4천원조금 넘는 가격이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식되는 이유입니다.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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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 24.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