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사태등으로 삼성 그룹은 그 어느때보다 혼란의 시기를 격을것으로 생각되는 가운데 며칠전 미래전략실을 해체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3월 2일자로 삼성 그룹 통합의 중추를 담당해 온 삼성 사내방송도 중단한다고 하네요. 과연 삼성 그룹이 이러한 조치들을 통해서 정상적인 조직으로 탈바꿈 할 수 있을 지 주목되네요. 정확히 21년전인 1996년 IMF 일년전에 삼성그룹에 37기로 입사할 당시에 비하면 큰 변화인것 같습니다. 그 당시 삼성의 사내방송은 처음에는 VHF 비디오 테이프로 나를 때도 있었고 얼마지나서는 위성방송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수신하는 변화를 경험하기도 했었는데 방송자체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네요. 삼성이 7.4제를 할 당시 근무시작 시간을 15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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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2.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