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수사대 자로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국정원의 대선 개입 혐의를 뒷받침할 근거를 찾아내 유명세를 탔던 네티즌 수사대로 "자로"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입니다. 원세훈 당시 국정원장의 선거법 위반 혐의를 담당한 재판부가 자신이 추적한 소셜미디어 계정(누들누들)을 증거로 인정해 원 전 국정원장의 유죄 판결을 이끌어 냈다고 주장하기도 했고요. 자로가 오는 25일 크리스마스에 세월호의 진실 Sewol X를 발표하겠다고 했습니다. 19일(어제) 네티즌수사대 '자로'는 페이스북과 홈페이지를 통해 '감히 그날의 진실을 말하려 한다'의 제목으로 글을 공개한거죠. "저는 그동안 세월호 침몰 원인을 찾기 위해 미친 듯이 달려왔다"면서 관련 다큐멘터리를 크리스마스(25일)에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 "제가 본 진실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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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 22.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