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바삐 움직이던 반기문 전 총장이 결국 참모들도 모르게 대선 불출마선언을 해버렸습니다.이를두고 정치권에서는 서로 한마디씩 하느라고 바쁘군요.언론은 언론대로 향후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하느라 부산합니다.JTBC 뉴스룸에서는 뉴스 시간 중에 긴급 여론조사를 하고 그 결과를 2부에서 분석까지해서 보도하는 발빠름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며칠전 박원순 시장의 불출마 선언 이후 가장 큰 뉴스입니다.한마디로 반기문 대선 불출마를 모두 예상하거나 반기는 모습입니다. 언론에서는 그간 반기문 전 총장의 불출마를 예언한 정치인과 유명인의 발언을 소개하느라 바쁘군요. 즉, 안철수, 이재명, 박지원 등이 반기문 전 총장이 대선 불출마와 관련해 이미 예언한 바 있다는 거죠. '안철수 예언 적중' "이재명 당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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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1. 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