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양수경과 80~90년대 가요계 대표 5공주 지난주에 이어서 불타는청춘 새로운 친구 양수경의 이야기가 계속되네요. 양수경, 강수지, 민해경, 정수라, 김혜림 추억 돋네요. 80~ 90년대 가요계를 대표하던 5공주 였습니다. 불타는 청춘에서 양수경과 강수지의 회상이 시청자들을 그 시절로 잠시 데려가네요. 지금은 워낙 다양한 가수와 걸그룹들이 있지만 그당시에는 정말 5공주가 거의 장악했었네요. 지난주 양수경은 충격적 고백으로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 7% 대를 견인하기도 했는데 오늘 방송에서도 역시 회상은 양수경의 고백으로 시작됐지요. 갑작스런 인기와 돈, 명예로 겸손하지 못했다고 고백하고 당시 자신을 챙겨준 매니저를 향해 그때 받은 사랑 평생 간직하며 살겠다는 영상편지를 남기며 눈시울을 붉힌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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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28.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