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김상중은 클라스가 달랐습니다.MBC에서 불야성의 실패 이후 이렇다 할 후속작이 없이 김사부와 화랑에 밀리더니 드디어 칼을 뽑았네요.설날에는 김상중과 설민석이 미리 드라마를 읽어주는 남자, 역사를 읽어주는 남자 역할로 한껏 기대를 높여놨었죠.그리고 주연으로 나오는 윤균상과 채수빈은 예능에 출연해서 더욱 드라마를 서포트했구요.그래서 인지 어제 1회에서 김상중의 “미친” 연기 때문인지 반응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실시간 검색어에서 무려 21회나 시간당 탑 10에 올렸으며 채수빈 역시 9회나 올라갔네요. 시청률 결과에서도 기대이상이었네요. 30일 첫 방송부터 시청률 8.3%(TNMS 기준)을 기록하며 SBS 피고인 에 이어 동시간대 2위로 가쁜하게 시작했습니다.지난 해 12월 19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
생활정보
2017. 1. 31.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