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고별연설, Yes We Did. Yes We Can.
미국하면 오바마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가 8년의 임기를 마치고 드디어 대통령직을 떠나는 군요.참으로 멋진 8년이었으며 떠나는 고별 연설도 명연설로 남겠네요.대통령 연설문을 비선 실세 최순실이 고쳐주고 주물렀던 우리나라를 돌아보게되는 대목입니다. (항상 부끄러움은 우리 국민의 몫이군요.) 미국은 참 극과 극이 통하는 나라입니다. 오바마 같은 대통령과 트럼프 같은 대통령도 그들 손으로 뽑았으니까요.그의 연설 입장표는 무료 였는데 30분만에 동났고 600만원까지 갔다고 하는 반면트럼프는 취임식 축가 가수도 못 구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먼저 어제 11일에 있었던 그의 고별 연설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비록 영어이기는 하지만 연설의 장점은 느리게 말하고 발음이 분명하고 청중의 반응으로 ..
인생명언
2017. 1. 12. 0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