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연말 시상식 이후 화제의 중심이 계속 "논란" 쪽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30일 MBC 연기 대상의 경우 대상 수상자인 이종석의 수상 자세와 성의 없는 수상 소감으로 논란이 됐었습니다. 그리고 31일 마지막 날 있었던 SBS의 연기 대상의 경우 시상식의 사회를 맡은 이휘재가 대상 수상자인 한석규가 응당 받아야할 스포트라이트 마저 뺏어가는 모양새입니다.자신에 대한 부정적 관심을 몰아가 준 이휘재에게 이종석이 고마워해야 할 판입니다.이휘재는 4년간이나 자신에게 사회를 맡겨준 SBS는 물론 2016년을 SBS 연기대상과 함께 보내던 수많은 시청자에게도 배신을 안겨준 셈이네요. 결국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공개사과글을 남기고 지금은 비공개 상태로 전환했다고 합니다.결국 요즘 유행하는 어그로를 끌어 관심을 가져..
오늘이슈
2017. 1. 1.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