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자들 문재인 출연, 더이상 고구마라 부르지 마라 외모 원탑이다. 도전보다는 수성이 항상 힘든법이죠. 그런 의미에서 문재인은 여유롭게 잘하고 있는듯 합니다. 이번 대선은 후보들이 예능을 비롯한 각종 프로그램에 자신을 알리기 바쁜것 같습니다. 워낙 선거기간이 짧기 때문인지 미디어의 힘을 절감했기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아마도 후자쪽일것 같네요. 방송에 출연하면 자연스럽게 SNS를 비롯한 온라인에 언급될 수 있으니까요. 현재 대선 1위 후보인 문재인 역시 며칠전에 JTBC 뉴스룸에도 나왔고 이번에는 채널A의 대표 시사예능 외부자들에 출연합니다. 1등 으로서의 여유를 보이며 대세론을 굳히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제1차 대선주자 청문회' 첫 후보로 스튜디오를 방문한 문재인은 자신을 '더불어민주당 필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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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7. 2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