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지도자의 2세 끼리 잘해보자 (김정일)”“일반적으로 부인이 남편 공인인증서를 갖고 있는데 최순실이 박근혜의 작은 것부터 공인인증서까지 정책까지 다 갖지고 있는 것이다”“그리고 기억에 남는 거는 (최순실이) 정말 교양이 없으시더라.”어제 채널A 외부자들 에서 전여옥이 쏟아낸 말들입니다.외부자들'은 '드라마보다 뉴스가 더 재미있는 세상에서 묵직한 입담과 날 선 풍자로 시청자들의 가려운 속을 긁어 준다'는 기획의도 라네요.기획의도와 출연자들의 면면을 보면 '외부자들'이 '썰전'과 다른 시사 비평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듭니다. 의도와 형식이 너무나 비슷하네요. '썰전'이 유시민 전 장관과 전원책 변호사, 방송인 김구라가 다양한 주제에서 이야기를 나눈다면 '외부자들' 역시 이와 유사하게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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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 28.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