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다래 광희 입대 특집에서 추성훈과 어깨 대결 오늘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광희 입대전 의리 특집으로 꾸며집니다. 최대손님으로는 광희를 비롯해 추성훈, 이지혜, 정다래가 게스트로 출연하는데요. 특히 정다래가 연예인급 입담을 자랑하는 군요. 광희에 대해 한마디씩 하는 코너에서 추성훈은 "갑자기 뭘 사달라며 명품관에 데려갔다"는 말을했고요. 이지혜는 광희의 사생활 관련 "사업가 딸을 좋아했다더라"라는 말을 했는데. 정다래는 광희가 입대를 하든 말든 관심도 없다는 무표정을 지어 출연자들을 재밌게 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 예능감을 과시했군요. 그래서 인지 벌써 정다래가 추성훈의 예쁜딸 사랑이와 휴양지에서 찍은 사진이 기사로 나오고 있네요. 정다래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 리스트인 정다래는 9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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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22. 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