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이연복 떡볶이 실력발휘, 최현석은 편의점 장군이와 한끼에 감사 이경규와 짝을 이룬 이연복 셰프는 일찌감치 예비 부부의 집으로 성공!~~ 아직 살림을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냉장고가 텅텅빈 예비부부를 위해 셰프 이연복이 '한끼줍쇼'에서 요리실력을 발휘했습니다. 한끼줍쇼 판 냉장고를 부탁해를 즉석에서 연출한겁니다. 방금 끝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셰프 이연복과 최현석이 게스트로 등장했습니다. 이연복 셰프는 처음부터 한끼성공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지요. 이연복은 강호동에게 "첫 번째 벨 누른 집에서 성공한 적 있냐"고 질문하자 강호동은 "한 번에 성공한 적은 없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연복은 "오늘 내가 보여주겠다"고 자신만만해한거지요. 이경규는 "집에 입성하면 냉장고에 든 음식을 가지고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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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9. 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