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어제 있었던 MBC 연예대상에서 유느님 유재석의 개념 소감이 SNS상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일명 꽃길 걷는 대한민국 발언이었던거죠.너무나 유명한 방송인이자 공인의 신분이기 때문에 소신을 소신 그대로 밝히기 힘들었을 텐데 좋은 기회에 멋진 말로 국민의 시름을 달려주네요. 유재석의 그 한마디에 많은 분들이 공감했기에 이러한 반응이 나오는 것이겠지요.지상파 3사를 통해 통산 13번의 대상을 수감했다는 그의 따뜻한 수상 소감에는 배려와 사랑이 있었습니다. 동료들을 모두 따뜻하게 챙기고 마지막으로 국민을 챙기네요. 혼란스러운 현 시국으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기 위한 멘트를 남긴겁니다."'무한도전'을 통해 많은 걸 배우는데 특히 역사를 배우면서 나라를 구하는 건 국민이라는 걸, 나라의 주인 역시 국민이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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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 30.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