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형 사망, 맹유나 사망 심장마비 오늘 맹유나 사망으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는데 또 다시 트로트 가수 진형 사망 소식까지 더해져 가요계는 침울한 상태입니다. 맹유나 나이는 29세 트로트 가수 진형 나이는 33세로 꽃다운 나이에 심장마비로 인한 갑작스런 사망이여서 더욱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가수 맹유나 사망은 지난 12월이었지만 오늘 아버지 맹정호씨가 대표로 있는 JH엔터테인먼트를 통해서 뒤늦은 발표가 있었는데 얼마나 경황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맹유나는 3집 준비와 실용음악과 교수직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트로트 가수 진행 사망 소식은 진형 아내의 SNS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진행 아내가 “사랑하는 내 신랑. 너무 보고 싶다. 그렇게 예뻐하는 율이 쿤이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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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8. 18:47